건어물 자동포장기 | 멸치·다시마 바스켓 타입 자동포장기 설치 사례 [납품사례]
영상으로 먼저 확인하는 사례
실제 장비 동작과 현장 흐름을 먼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자세한 작업 내용
납품 사례
이번에 납품한 설비는 바스켓 타입 건어물 자동포장기입니다.
대멸(약 7cm 이상)과 같이 길이가 긴 멸치를 작업자가 바스켓에 투입하면 자동으로 계량과 포장을 진행하는 구조이며, 멸치뿐 아니라 다시마 등 다양한 건어물 포장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제품 특성에 맞는 이송 구조를 적용하여 원물의 손상을 최소화하면서 안정적인 포장이 가능하도록 세팅
하였습니다.
시운전은 멸치로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비는 원래 다시마 포장용 필름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만 시운전 당시에는 다시마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였고, 향후 멸치도 함께 생산할 계획이 있었기 때문에 대멸을 이용하여 시운전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사용한 필름 디자인이 깔끔하게 잘 나와 완제품의 상품성도 상당히 좋았던 사례로 기억합니다.
바스켓 타입 자동포장기의 특징
바스켓 타입 자동포장기는 작업자가 원물을 바구니에 직접 담아 공급해야 하는 과정이 있어 완전 자동 공급 방식보다는 작업자의 개입이 필요한 구조입니다.
하지만 생산량이 증가하거나 완전 자동화를 원하는 경우에는 원물을 계량하는 자동포장기를 전단에 추가로 구성하고, 최종 포장기를 캠 구동 방식이 아닌 서보모터 기반 모델로 구성하면 전자동 포장라인으로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즉, 생산량과 예산에 따라 현재와 같은 구성부터 전자동 자동포장라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마무리
건어물은 원물의 길이와 형태가 일정하지 않아 일반적인 자동포장기보다 공급 방식이 더욱 중요합니다.
뉴트리바디는 생산량, 원물 특성, 설치 공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현장에 적합한 자동포장기와 자동화라인을 제안하고 있으며, 부산·김해·경남을 비롯한 전국 현장에 설치와 시운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